매일 4회 · 09 / 12 / 18 / 21시 자동 발송

궁금한 회사와 그 생태계를,
매일 대신 읽습니다.

회사명 하나만 등록하면 끝. MIA가 그 회사와 경쟁사·고객사·시장까지 매일 자동으로 읽고 분석합니다. 읽을 가치가 있는 것만 해석을 붙여 메일로 보내드리고, 쌓인 동향은 일·주·월·분기 인텔리전스로 흐름까지 짚어드립니다.

신용카드 없이 시작 · 등록에 필요한 입력은 회사명 하나

mia.ai.kr / onboarding
1 · 회사 입력
경쟁사 · 임팩트 높음 2시간 전
경쟁사 B사, 신규 라인 증설에 400억 투자 발표
→ 같은 고객군을 겨냥한 증설. 하반기 공급 단가 협상에 영향 가능.
고객사 · 기회 5시간 전
주요 고객사 C사, 내년 조달 품목 확대 계획 공개
→ 기존 납품 범위 밖 품목 포함. 선제 제안 타이밍.
시장 · 임팩트 중간 어제
업계 표준 인증 요건 개정안 예고
→ 적용 시점 2027년. 인증 준비 일정 재점검 필요.
* 화면은 데모 데이터입니다
1개
등록에 필요한 입력
— 회사명뿐
4회
하루 자동 수집·발송
09 / 12 / 18 / 21시
1분
브리핑 한 통을
다 읽는 데 걸리는 시간
0회
등록 후 사용자가
직접 검색해야 하는 횟수
THE PROBLEM

매일 봐야 하는 걸 알지만,
매일은 못 봅니다.

사업개발·전략·마케팅 담당자에게 시장 동향은 의사결정의 근거입니다. 그런데 그걸 챙기는 일은 언제나 오늘의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01
어디서 터질지 모른다

관련 뉴스가 어느 매체에 뜰지 몰라 매일 여러 곳을 돌아야 합니다.

02
검색해도 노이즈뿐

동명 기업, 무관한 기사가 섞여 정작 필요한 건 몇 페이지 뒤에 있습니다.

03
해석할 여력이 없다

의미 있는 한두 건을 "그래서 우리한테 뭔 의미인지"까지 볼 시간이 없습니다.

04
사람에게 맡기면 비싸다

전담을 두기엔 비용이 크고, 누락과 주관이 생깁니다.

MIA는 이 "수집 → 선별 → 해석 → 전달"의 반복 노동을 통째로 자동화합니다.

HOW IT WORKS

등록 한 번이면,
그다음은 안 하셔도 됩니다.

회사 등록부터 매일 아침 브리핑까지 네 단계. 사용자가 하는 일은 첫 단계뿐입니다.

STEP 01 10초
회사명을 입력합니다

필수 입력은 회사명 하나. 업종·홈페이지 같은 추가 정보는 원할 때만 접이식으로 더하면 됩니다.

STEP 02 탭 한 번
"이 회사 맞나요?"

동명 회사를 잘못 분석하지 않도록, 분석 전에 어느 회사인지 한 번 확인합니다. 확인은 탭 한 번으로 끝납니다.

STEP 03 자동
AI가 회사를 분석합니다

업종·경쟁 구도·고객군을 파악해 수집 키워드와 판단 기준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키워드를 직접 짜실 필요가 없습니다.

STEP 04 매일 4회
브리핑이 메일로 도착합니다

새로 수집된 것만 골라 동향 요약과 함께 보냅니다. 앱에 들어오지 않아도 핵심은 전달됩니다.

mia.ai.krSTEP 01
회사 등록 · 1 / 4
어느 회사의 시장을 볼까요?

회사명만 알려주시면, MIA가 그 회사를 분석하고 매일 관련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윤선컴퍼니
+ 더 정확하게 분석하기 (선택)
다음
회사 확인 · 2 / 4
이 회사가 맞나요?
윤선컴퍼니 주식회사
산업용 부품 제조 · 경기 화성
gaon-tech.co.kr
윤선컴퍼니 (IT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 서울 강남
네, 맞아요
아니에요
AI 분석 중 · 3 / 4
윤선컴퍼니를 읽고 있습니다
사업 영역·제품군 파악
경쟁 구도 정리 (4개사)
주요 고객군·전방 산업 식별
수집 키워드 생성 중… 17개
·알림 수신자 등록
완료 · 4 / 4
이제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다음 수집 회차부터 윤선컴퍼니의 시장 뉴스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발송 주소me@company.co.kr
발송 시각09 · 12 · 18 · 21시
첫 브리핑오늘 18:00
MIA 시작하기
THE BRIEFING

링크가 아니라
해석이 도착합니다.

기사 목록을 던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동향 한 문단, 그리고 읽을 가치가 있는 몇 건에만 "왜 중요한지" 한 줄과 임팩트 태그를 붙여 보냅니다.

1분 안에 읽히는 분량
전부 나열하지 않고 추립니다. 더 보고 싶을 때만 들어오세요.
새로 들어온 것만
지난 발송 이후 수집된 건만 골라 보냅니다. 같은 기사를 두 번 읽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다른 임팩트 기준
어떤 회사엔 기회인 뉴스가 다른 회사엔 위협입니다. 등록한 회사 맥락으로 판단합니다.
MIA <briefing@mia.ai.kr> · 오전 9:00
[MIA] 윤선컴퍼니 아침 브리핑 · 신규 6건
오늘의 동향

경쟁사 증설 발표가 이어지며 하반기 공급 과잉 우려가 커지는 흐름입니다. 반면 주요 고객사의 조달 품목 확대는 신규 제안 여지를 남깁니다. 규제 쪽은 인증 요건 개정안 예고 외 큰 변화 없음.

경쟁사 임팩트 높음
B사, 신규 라인 증설에 400억 투자
→ 같은 고객군 겨냥. 하반기 단가 협상에 영향 가능.
고객사 기회
C사, 내년 조달 품목 확대 계획 공개
→ 기존 납품 범위 밖 품목 포함. 선제 제안 타이밍.
시장 임팩트 중간
업계 표준 인증 요건 개정안 예고
→ 적용 2027년. 인증 준비 일정 재점검 필요.
나머지 3건 보기
INSIDE MIA

더 깊이 보고 싶을 때
들어오는 곳.

메일이 1차, 화면은 2차입니다. 쌓인 뉴스를 일·주·월·분기 단위로 되짚고, 흐름의 변화를 봅니다.

MIA MIA
뉴스 · 동향 6
인텔리전스
일간
주간
월간
분기
전략
전략 분석
전략 에이전트
지식베이스
뉴스 · 동향
마지막 수집 오늘 09:02 · 신규 6건
오늘 7일 30일
경쟁사
2
시장
3
고객사
1
임팩트 높음
1
경쟁사 임팩트 높음 09:02 · 산업일보
B사, 신규 라인 증설에 400억 투자 발표
→ 같은 고객군을 겨냥한 증설. 하반기 공급 단가 협상에 영향 가능.
고객사 기회 08:41 · 경제신문
C사, 내년 조달 품목 확대 계획 공개
→ 기존 납품 범위 밖 품목 포함. 선제 제안 타이밍.
시장 어제 21:10 · 업계지
업계 표준 인증 요건 개정안 예고
→ 적용 시점 2027년. 인증 준비 일정 재점검 필요.
주간 인텔리전스
7월 20일 – 7월 26일 · 수집 41건 중 선별 9건
일간 주간 월간 분기
이번 주 요약

경쟁사 설비 투자 발표가 지난주 1건 → 이번 주 3건으로 늘었습니다. 공급 측 압력이 커지는 국면으로, 단가보다 납기·품질 축에서의 차별화 근거를 준비할 시점입니다.

6월 4주
7월 1주
7월 2주
7월 3주
7월 4주
카테고리 변화 (전주 대비)
경쟁사+200%
시장·규제±0%
고객사+50%
기술·제품−25%
이번 주 눈여겨볼 것

B사 증설 발표 후 고객사 C의 조달 확대가 이어졌습니다. 두 사건이 연결된다면 8월 초 제안 창이 열립니다.

COMPARISON

어그리게이터는 가서 읽고,
MIA는 와서 알려줍니다.

누가 움직이나
MIA
MIA가 먼저 보냄
직접 검색
사용자
뉴스 어그리게이터
사용자
미디어 모니터링
사용자 + 알림
노이즈 제거
MIA
회사 맥락 기반 선별
직접 검색
직접 걸러야 함
뉴스 어그리게이터
키워드 매칭
미디어 모니터링
키워드 매칭
해석 제공
MIA
한 줄 해석 + 임팩트
직접 검색
없음
뉴스 어그리게이터
없음
미디어 모니터링
언급량 리포트
누적 시점 분석
MIA
일·주·월·분기
직접 검색
없음
뉴스 어그리게이터
없음
미디어 모니터링
월간 리포트
하루 소요 시간
MIA
1분 (메일 읽기)
직접 검색
30–60분
뉴스 어그리게이터
15–30분
미디어 모니터링
10–20분
WHO IT'S FOR

이런 분들이 씁니다.

사업개발 · 전략

경쟁사·고객사 동향이 곧 의사결정 근거인 자리. 회의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이미 알고 들어갑니다.

CRO / CSO 라인, 사업개발팀, 전략기획팀
마케팅 · PR

자사·경쟁사 노출과 업계 이슈를 놓치지 않아야 하는 자리. 대응이 필요한 건만 골라서 옵니다.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IR
스타트업 대표 · 소규모 팀

전담 인력 없이 1인이 다역을 하는 환경. 시장 조사에 쓸 시간을 제품과 영업에 돌립니다.

대표, 1인 기획, 소규모 GTM 팀

"아침에 메일 한 통 읽는 걸로 끝납니다. 예전엔 출근하자마자 30분씩 매체를 돌았어요."

사업개발 팀장 · 제조업
얼리 액세스 참여

"기사 링크만 오는 서비스는 결국 안 읽게 되더군요. '왜 중요한지' 한 줄이 붙으니 판단이 빨라졌습니다."

전략기획 담당 · B2B SaaS
얼리 액세스 참여

"혼자 대표·영업·기획을 다 하는데, 시장 보는 일만 덜어져도 하루가 달라집니다."

대표 · 소재 스타트업
얼리 액세스 참여
* 얼리 액세스 참여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예시 문구입니다.
SECURITY

내 회사 데이터는
내 계정 안에만.

MIA는 계정 단위로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된 멀티테넌트 구조입니다. 다른 사용자의 회사 프로필·수집 결과는 서로 조회되지 않습니다.

계정 단위 격리

모든 조회가 로그인 토큰 기준으로 걸러집니다. 내 계정의 데이터만 응답됩니다.

이메일 인증 로그인

이메일 인증 기반 세션. 만료 시 자동 갱신으로 로그인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공개 정보만 수집

공개된 뉴스·기사만 수집합니다. 사내 문서를 올리지 않아도 서비스가 동작합니다.

언제든 중단·삭제

발송 중단과 계정 삭제는 설정에서 직접. 삭제는 2단계 확인 후 처리됩니다.

PRICING

시작은 무료입니다.

회사 한 곳을 등록하고 매일 브리핑을 받아보는 데까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Free

혼자 한 회사를 지켜보는 경우

₩0 / 월
무료로 시작하기
회사 3개 등록
브리핑 하루 2회 기본 (09·18시) · 최대 4회 선택
뉴스 조회 최근 14일
가입 이메일로 발송
가장 많이 선택
Pro

매일 시장을 봐야 하는 실무 리더

₩39,000 / 월
14일 무료 체험
Pro로 시작하기
Free의 모든 기능 +
주·월·분기 인텔리전스 — 지난주·지난달 대비 흐름
회사 3개 등록
전략분석 20회/월 · 온디맨드 수집
PDF 리포트
Business

팀 단위로 시장을 공유하는 조직

문의
도입 문의하기
회사 등록 수 제한 없음
팀 계정 · 권한 관리
전략 에이전트 · 지식베이스
팀원별 가입 이메일 발송
온보딩 지원
FAQ

자주 묻는 것들

더 궁금한 점은 문의하기으로 보내주세요.

등록할 때 뭘 입력해야 하나요?+

회사명 하나입니다. 업종·홈페이지 같은 정보는 "더 정확하게 분석하기(선택)"에서 원하실 때만 추가하면 됩니다. 키워드는 AI가 회사 분석 결과로 자동 생성합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회사를 분석하면 어떡하죠?+

그래서 분석 전에 "이 회사 맞나요?" 확인 단계를 둡니다. 후보가 여러 개면 골라주시고, 못 찾으면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 확정합니다. 확인은 탭 한 번이면 끝납니다.

메일이 너무 자주 오지 않나요?+

발송은 하루 최대 4회이고, 신규로 수집된 건이 있을 때만 갑니다. 같은 기사를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발송 횟수와 시각은 설정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속보 알림도 되나요?+

아니요. MIA는 의도적으로 하루 몇 번 정리된 묶음으로 보냅니다. 초 단위 알림은 오히려 집중을 깨뜨린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확인이 필요하면 화면에서 온디맨드 수집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작아서 뉴스가 별로 없는데요?+

자사 언급만 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경쟁사·고객사·전방 산업·규제까지 회사를 둘러싼 시장 전체를 봅니다. 오히려 자사 기사가 적은 회사일수록 주변 맥락에서 얻는 게 큽니다.

사내 자료를 올려야 쓸 수 있나요?+

아니요. 회사명만으로 동작합니다. 자료 업로드는 분석 정확도를 높이고 싶을 때 쓰는 선택 기능이며, 업로드한 자료도 계정 단위로 격리 보관됩니다.

MIA

회사명만 알려주세요.
시장은 MIA가 봅니다.

등록에 걸리는 시간은 10초. 오늘 등록하면 다음 수집 회차부터 브리핑이 시작됩니다.

신용카드 없이 시작 · 언제든 발송 중단